채용정보·AI 매칭·구직활동 증빙
채용정보 검색·AI 매칭·입사지원으로 구직활동 증빙이 자동 누적되는 흐름을 익힙니다.
이번 차시에서 익힐 것
- 채용정보 필터를 우선순위로 적용한다
- AI 매칭 결과를 검토·설명한다
- 입사지원·구직활동 증빙을 안내한다
- 김○○씨 2차 회기로 시연·실습한다
완료 기준 · 필터 3종 · AI 매칭 1회 · 입사지원 1건 · 구직활동 누적 설명.
채용정보 검색·AI 매칭·입사지원으로 구직활동 증빙이 자동 누적되는 흐름을 익힙니다.
- 상담 상황 — 김○○씨 2차 회기 (구직신청 활성 후 채용 탐색·지원)
- 사용 기능 — 상세검색 필터 · AI 추천 일자리 · 입사지원 · 구직활동 내역
- 입력 조건 — 고용형태 → 근무지역 → 직종 (우선순위) · 특화 필터 선택
- 비교·검토 — 공고 적합성과 AI 추천 상위 결과
- 상담사 판단 — 내부 지원 우선 · 외부 지원 시 당일 등록 · 실업인정 연계
- 실습 후 결과 — 필터 3종 · AI 매칭 1회 · 입사지원 1건 · 구직활동 누적 설명
- 검색·필터 — 고용형태 → 지역 → 직종 우선순위
- AI 매칭 검토 — 추천 근거·상담사 판단
- 시연·필수 실습 — 김○○씨 2차 회기 · 화면 따라 하기
- 지원·증빙 — 내부/외부 지원 · 구직활동 자동 누적
1. 채용정보 검색 — 필터 우선순위와 함정
고용24의 채용정보 상세검색은 30개에 가까운 필터 조합이 가능합니다 [언론]. 잘 쓰면 매칭이 정확해지지만, 필터 없이 키워드만 넣으면 수천 건이 쏟아져 내담자가 길을 잃습니다.
필터 적용 우선순위 (상담사 권장)
| 순서 | 필터 | 이유 |
|---|---|---|
| 1 | 고용형태 | 정규직/계약직/시간선택제 구분이 가장 큰 차이 |
| 2 | 근무지역 | 통근 가능 범위가 매칭 만족도에 직결 |
| 3 | 직종 | 2~3개까지 복수 선택해 매칭 폭 확보 |
| 4 | 경력 조건 | "신입/경력 무관" 포함 여부로 후보 폭 변화 |
| 5 | 임금·복리후생 | 마지막에 적용해 결과를 좁힘 |
| 6 | 등록일 | 최근 7일 / 14일로 신선도 보장 |
내담자가 직접 검색하면 "정규직"만 체크하고 모든 지역을 다 열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수천 건이 나오고 결국 1~2페이지만 보다가 끝납니다. 지역 필터는 정규직 필터보다 더 중요합니다. 통근 가능 거리가 아닌 일자리는 합격해도 결국 입사 안 합니다 [사례].
2. AI 추천 일자리 활용 전략
구직신청 활성 상태에서 마이페이지에 들어가면 AI 추천 일자리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이력서 텍스트와 채용공고의 키워드 유사도, 직종·지역·임금 조건 일치도, 그리고 동일 직종 구직자의 클릭·지원 행동 데이터를 종합해 매칭합니다 [언론].
AI 추천이 잘 작동하는 조건
- 이력서 작성 완성도 90% 이상 — 빈 항목이 많으면 매칭 신호가 부족
- 희망 직종 2~3개 명확히 지정 — "전체"로 두면 정밀도 하락
- 경력 사항에 도구·숫자 키워드 — 채용공고와 매칭되는 단어가 많아짐
- 관심 공고에 "찜하기" 적극 사용 — 시스템이 선호 패턴을 학습
2차 회기 시점 김○○씨의 AI 추천 목록(상위 10개) 분석:
- 디지털마케팅 직무: 6건 (콘텐츠마케터 2, 퍼포먼스마케터 4)
- 콘텐츠 기획 직무: 3건 (브랜드 PM 1, 콘텐츠 에디터 2)
- 매칭 부정확: 1건 (일반 사무직 — 이력서 키워드 일부 매칭)
→ 상담사 멘트: "디지털마케팅 키워드 매칭은 잘 들어가고 있어요. 콘텐츠 기획 쪽이 좀 적은데, 이력서에 '기획' 관련 경험을 한 문장 더 보태면 추천 균형이 좋아질 거예요."
6. 김○○씨 2차 회기 시뮬레이션
- 0~1차 회기 점검 + AI 추천 함께 보기
- 구직신청 상태 확인 ("활성"으로 전환되었는지)
- AI 추천 일자리 상위 10건 함께 훑어보기
- "디지털마케팅 매칭은 잘 들어가고, 콘텐츠 기획이 좀 적네요" 등 진단
- 10~검색 필터 실습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역 = 서울·경기 / 직종 = 마케팅·콘텐츠
- 등록일 7일 이내 필터로 1차 좁히기
- 청년친화강소기업 필터 추가 → 결과 분석
- 25~입사지원 실습
- 관심 공고 3개 "찜하기" 등록
- 그 중 1건은 고용24 내부 지원 실습
- 외부 사이트에 있는 공고는 등록 멘트 함께 연습
- 40~구직활동 증빙 흐름 안내
-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내역 확인 (방금 한 지원이 들어와 있음)
- 4주 단위 페이스 + 외부 지원 등록 습관 코칭
- 실업인정일 일정 함께 캘린더에 기록
- 55~다음 회기 안내
- "다음 회기엔 직무 전환 탐색을 위한 직업심리검사를 보겠습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자가진단 사전 과제 안내
2차 회기 종료 체크리스트
- ☐ AI 추천 결과 함께 검토 + 이력서 보완 포인트 1개 도출
- ☐ 필터 우선순위(고용형태 → 지역 → 직종) 설명 완료
- ☐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특화 필터 1개 이상 시연
- ☐ 고용24 내부 지원 최소 1건 실습
- ☐ 외부 지원 등록 멘트 함께 리허설
- ☐ 실업인정일 캘린더 등록
- ☐ 다음 회기 약속 + 국취 자가진단 과제 안내
필수 실습 · 3차시 · 화면 따라 하기
필터 → AI 매칭 → 지원 → 구직활동 기록까지 한 바퀴 돕니다.
- 일자리 찾기 → 상세검색 · 고용형태 → 근무지역 → 직종 순 적용
- 청년친화강소기업 등 특화 필터 1개 추가
- 결과 건수·조건을 e-book 워크북에 기록
- 마이페이지 → 추천 일자리 · 상위 3건 확인
- 내담자에게 설명할 3줄 멘트 작성(왜 추천됐는지·다음 행동)
- 관심 공고 1건 입사지원(또는 지원 흐름까지 시연)
-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내역에서 기록 확인
- 외부 지원 시 별도 등록 멘트 1문장 작성
4. 입사지원 — 고용24 내부 vs 외부 사이트
입사지원은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이 두 경로의 처리 방식이 완전히 다르고, 특히 실업급여 수급자에게는 결정적 차이가 됩니다.
두 경로 비교
| 구분 | 고용24 내부 지원 | 외부 사이트 지원 |
|---|---|---|
| 지원 방식 | 채용공고 상세 → "고용24 입사지원" 버튼 | 사람인·잡코리아 등 외부 사이트에서 직접 |
| 이력서 활용 | 고용24 이력서 자동 첨부 | 외부 사이트별 이력서 별도 작성 |
| 지원 이력 기록 | 마이페이지 자동 기록 | 고용24에 별도 수동 등록 필요 |
| 실업인정 증빙 | 자동 인정 (별도 첨부 불요) | 수동 등록 후 첨부 자료 필요할 수 있음 |
| 결과 입력 | 합·불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 | 결과도 수동 등록 |
실업급여 수급 중인 내담자가 외부 사이트에서만 지원하고 고용24에는 기록을 남기지 않는 경우입니다. 실업인정 직전에 "구직활동이 없네요"라는 알림을 받고 당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사례]. 1차 상담에서 "외부 지원은 반드시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등록에 같이 남기세요"라고 명확히 안내해야 합니다.
"김○○님, 가능하면 고용24에서 직접 지원되는 공고를 우선으로 보세요. 그게 가장 편합니다. 지원하면 마이페이지에 자동으로 기록되고, 나중에 실업인정 때 따로 첨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공고가 사람인이나 잡코리아 같은 외부 사이트에만 있는 경우도 있죠. 그때는 외부 사이트에서 지원하시되, 꼭 같은 날 고용24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등록에 한 줄로 남겨주세요. 회사명·지원일·결과(합/불)만 적어두시면 됩니다. 잊지 않으시려면 외부 지원하신 직후 바로 등록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5. 구직활동 증빙 — 자동 누적의 힘
실업급여 수급자는 매 실업인정일(보통 4주 단위)마다 구직활동 실적을 제출해야 합니다 [공식]. 고용24는 활동이 자동 누적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활용만 잘하면 실업인정이 매우 간단해집니다.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4유형
| 유형 | 인정 방식 | 상담사 안내 포인트 |
|---|---|---|
| ① 고용24 내 입사지원 | 자동 기록 → 자동 인정 | 가장 확실. 최우선 권장 |
| ② 온라인 취업특강 수강 | 수강 완료 → 제출 버튼 클릭 | 2회차부터 사용 가능, 횟수 제한 있음 |
| ③ 직업훈련 수강 | 훈련 기간 중 자동 인정 | 훈련 신청 시 연동 안내 |
| ④ 채용행사·박람회 참여 | 참여 확인서 발급 → 수동 등록 | 지역 채용행사 일정 함께 안내 |
구직활동을 실제로 하지 않고 등록만 하는 행위는 부정수급으로 처리됩니다. 적발 시 전액 환수 + 추가 제재(최대 5년 수급 제한)가 따릅니다 [공식]. 또한 실업급여 신청·실업인정은 반드시 본인 직접 진행해야 하며, 대리 신청은 부정수급에 해당합니다. 1차 상담에서 명확히 안내하세요.
- 구직활동을 실제로 하지 않고 등록만 하면 부정수급 — 전액 환수·추가 제재 가능
- 실업급여 신청·실업인정은 반드시 본인 직접 진행 (대리 신청 금지)
- 외부 사이트 지원 시 같은 날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등록
- 공고 마감·모집 종료·지원 완료 여부를 화면에서 재확인
- AI 추천은 제안일 뿐 — 상담사·내담자가 최종 판단
- □ 채용정보 필터 3종을 설정해 봤는가
- □ AI 매칭 결과를 내담자에게 설명할 멘트를 준비했는가
- □ 입사지원 1건 흐름을 따라 해 봤는가
- □ 구직활동이 실업인정에 누적되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가
선택 심화 · 추가 검색 필터와 특화정보 보기
결과가 너무 많으면 (1,000건 이상): 등록일을 최근 7일로 좁히고, 복리후생 항목(통근버스·기숙사·학자금 등) 1~2개를 추가해 자연스럽게 좁힙니다.
결과가 너무 적으면 (10건 이하): 직종 1개 추가, 근무지역 인접 시군구 추가, 경력 조건을 "무관"으로 풉니다. 임금 조건은 마지막에 손댑니다.
3. 특화 필터 — 청년친화강소기업·강소기업 등
고용24에는 정부가 인증한 우수 기업 특화 필터가 여럿 있습니다. 대기업 공고는 경쟁이 치열하니, 이 필터들로 검증된 중소·중견기업을 함께 노출시키는 게 효과적입니다 [공식].
주요 특화 필터
| 필터 | 인증 기준 요지 | 상담 활용 포인트 |
|---|---|---|
| 청년친화강소기업 | 임금·복지·고용안정성 평가에서 청년에게 추천 가능한 강소기업 | 20·30대 내담자에게 우선 안내 |
| 강소기업 | 고용노동부·중기부 인증 우수 중소기업 | 이직 희망자에게 안정성 강조 |
| 가족친화인증기업 | 일·가정 양립 정책 우수 기업 | 육아 부담 있는 내담자에게 안내 |
| 스타기업·월드클래스 |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인증 | 해외 진출·외국어 역량 내담자에게 |
대기업 공고는 일반 검색에서도 잘 보입니다. 상담사의 진짜 가치는 "내담자에게 맞는 강소기업을 인증 필터로 함께 끌어내는 것"입니다. 김○○씨처럼 가족 부양 부담이 있는 30대 초반에게는 청년친화강소기업 + 가족친화인증기업 + 수도권 조합이 효과적입니다.
선택 심화 · AI 추천·증빙 상세 팁 보기
AI 추천이 엉뚱한 직종을 자꾸 보여주면 (1) 이력서 키워드가 부족하거나, (2) 무관한 공고를 자주 클릭했거나, (3) 희망 직종이 너무 광범위한 경우입니다. 마이페이지 → 추천 일자리 → "관심 없음" 표시를 적극 활용하면 시스템이 학습해 추천 정밀도가 회복됩니다.
실업인정일 기준 4주 전부터 준비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주에 몰아서 지원하면 (1) 결과 입력이 안 되고, (2) 4주 전체 분량이 부족하게 보이고, (3) 인정 심사에서 불리해집니다. 1차 회기에서 "매주 1~2건 지원 페이스"를 함께 잡아주세요.
선택 심화 · 차시 요약·다음 연결 보기
이 차시에서 다룬 것
- 채용정보 검색 필터 우선순위 — 고용형태 → 지역 → 직종
- AI 추천 일자리 활용 전략과 추천 정밀도 회복법
- 청년친화강소기업·강소기업 등 특화 필터 4종
- 고용24 내부 지원 vs 외부 사이트 지원의 결정적 차이
- 구직활동 인정 4유형 + 부정수급 주의
- 김○○씨 2차 회기 시뮬레이션 + 종료 체크리스트
채용정보는 "검색하는 능력"보다 "기록되도록 만드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고용24 내부 지원은 자동 기록, 외부 지원은 같은 날 수동 등록 — 이 한 줄을 내담자가 습관화하도록 만드는 게 2차 회기의 진짜 목표입니다. 다음 차시에서는 직무 전환 의향을 가진 김○○씨에게 직업심리검사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내합니다.
다음 차시
4차시에서는 직업심리검사 12종 중 김○○씨에게 맞는 검사 선택, 결과 해석 멘트, 진로상담 연계, 그리고 국민취업지원제도 1·2유형 자격 판단까지 다룹니다. 직무 전환을 검사 결과·제도 지원과 함께 풀어가는 단계입니다.
선택 심화 · FAQ와 참고자료 보기
참고자료
- [공식] 고용24, 「채용정보 상세검색」
work24.go.kr/wk/a/b/1200/retriveDtlEmpSrchList.do - [공식]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증제도」
moel.go.kr (청년친화강소기업 검색) - [공식] 고용24,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구직활동 등록 안내」
work24.go.kr (실업급여 메뉴) - [언론] 정책스터디, 「AI 매칭 이용자 57,844명 — 추천 정밀도와 이력서 키워드」, 2025.
studygov.kr/blog/0204-worknet-complete-guide - [공식] 고용노동부, 「실업급여 부정수급 신고·제재」
moel.go.kr/policy/policyinfo/support - [공식] 중소벤처기업부, 「강소기업·스타기업 인증」
mss.go.kr - [공식]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mogef.go.kr
지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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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채용정보 필터 권장 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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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구직활동이 실업인정에 연계되는 이유는?
정답 보기
Q3 AI 추천 일자리는 어디서 보나?
정답 보기
Q4 워크넷 밖(사람인 등) 지원 시 상담사가 안내할 것은?
정답 보기
📋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
- Q1. 고용형태 → 근무지역 → 직종 → 경력 → 임금·복리 → 등록일(최근 7~14일).
- Q2. 고용24 입사지원·채용조회 등이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내역에 자동 기록.
- Q3. 마이페이지 → 추천 일자리(구직신청 활성·이력서 품질이 전제).
- Q4. 고용24에 구직활동 별도 등록 — 실업인정·구직촉진 증빙 누락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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