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상담과 구직신청서
교육용 가상 사례 · 내담자 A 첫 상담 — 면담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 고용24 등록. 상담실 순서가 먼저이고, AI는 표 정리에 씁니다.
이 주제에서 익힐 것
- 교육용 상담 흐름 예시(약 30분)를 설명한다
- 면담 메모를 AI로 구직신청서 항목에 맞게 정리한다
- 개인정보를 삭제·대체한 최소정보로 검증한다
- 완성 예시와 대조한다
완료 기준 · 상담 흐름 설명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프롬프트 1회 · 완성 예시 대조 · 지식 확인.
오늘 상담실에서 무슨 일이 먼저 일어나는지가 중심입니다. AI는 면담 이후 항목 배치에 씁니다. (직업상담 AI 기본과정과 함께 사용.)
면담 메모 → 상담사가 제공한 구직신청서 항목명 안에서만 내용 정리, 빠진 질문은 「확인 필요」로 표시.
-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다른 표현으로 바꾸고, 상담에 필요한 최소정보만 사용합니다
- AI 출력 그대로 등록 금지 — 상담사의 최종 검토(Human-in-the-loop)·당사자 확인
- 이력서 전체·상담 녹취는 외부 AI에 입력하지 않습니다
- 기관의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업무지침을 따릅니다
이 주제는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를 확인한 뒤 직접 작성·실행·검증해 보세요.
- 오늘의 상담실 — 내담자 A 상황과 상담사·AI 역할
- 면담 메모·상담 흐름 — 교육용 예시와 판단 지점
- AI 구직신청서 — 최소정보로 항목 정리·검증
- 결과물 — 완성 예시 대조·기록
1. 오늘의 상담실 — 내담자 A 첫 방문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30대 남성 내담자 A가 고용센터 창구에 앉았습니다. 실업급여 상담 후 구직등록을 하러 왔고, 경력 증명은 휴대폰 사진만 있습니다.
오늘 상담사가 할 일: 면담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 고용24 등록(또는 예약) → 다음 상담 약속.
오늘 AI가 할 일: 상담사가 제공한 항목명 안에서 메모를 배치하고, 빠진 질문을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AI가 법정 서식의 최신 항목이나 고용24 입력 순서를 스스로 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3. 면담 직후 메모 (AI 넣기 전)
- 교육용 가상 사례 · 내담자 A - 30대 남성, 고졸 + 전자 계열 전문대 졸 - 물류 입출고·피킹 약 2년, 택배 배송 보조 약 1년 - 지게차 기능사, PC(스프레드시트 정도) - 희망: 물류·창고, 수도권(경기→서울 쪽), 월 250~280만 원, 주간·교대 가능 - 1개월 안에 취업 희망, 최근 수개월 공백(가사)
아직 공식 서식이 아닙니다. 구두로 흩어진 정보입니다. AI는 상담사가 준 항목명에 맞게 재배치합니다. (수업용으로 「구직 정리표」라 부를 때는 교육용 정리표임을 분명히 합니다.)
2. 교육용 상담 흐름 예시 (약 30분)
아래는 교육용 상담 흐름 예시입니다. 법정 기준이나 모든 기관의 고정 시간이 아닙니다.
| 시간 | 상담실에서 | AI |
|---|---|---|
| 0~5분 | 구직등록 목적·개인정보 안내 | — |
| 5~12분 | 경력·학력·자격·희망 조건 구두 확인 | 수기 메모 |
| 12~13분 | 개인정보 삭제·대체, 최소정보만 남김 | — |
| 13~18분 | AI 초안을 내담자 A와 함께 수정 | 제공된 항목 안 배치 |
| 18~25분 | 희망직종·임금·교대 재확인, 구두 읽어주기 | 추가 질문 목록 |
| 25~30분 | 고용24 입력·다음 상담 약속 (상담사 직접) | — |
8. AI vs 상담사 (표 작성)
| 업무 | AI가 돕는 일 | 상담사만 하는 일 |
|---|---|---|
| 메모 → 항목 | 제공된 항목명 안 초안 | 사실·동의·최종 등록 |
| 누락 점검 | 「확인 필요」 목록 | 내담자에게 질문 |
| 시스템 입력 | 복사용 초안 문장 | 고용24 직접 입력 |
4. 개인정보 — AI에 넣기 전
실명·주민번호·전체 주소·전화번호 학교명·기업명·정확한 재직기간(불필요 시) 이력서 전체·상담 녹취
내담자 A(교육용 가상 사례) 30대, 수도권 물류 입출고·피킹 약 2년, 지게차 기능사 희망: 물류·창고, 월 250~280만 원, 교대 가능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다른 표현으로 바꾸고, 상담에 필요한 최소정보만 사용합니다.
5. AI 실습 — 메모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직업상담 업무를 돕는 작성 보조자로서 답하세요. 제공된 사실만 사용하고, 없는 경험·성과·수치·자격은 만들지 마세요. 정보가 없는 항목은 채우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하세요. 제도·서식·화면 순서는 스스로 단정하지 마세요. [상담사가 제공한 항목명 — 이 안에서만 정리] - 학력 - 경력(직무·기간 범위) - 자격·PC - 희망직종 - 희망근무지역 - 희망임금 - 근무형태·교대 - 기타(취업 희망 시기·공백 등) [면담 메모 — 최소정보] - 교육용 가상 사례 · 내담자 A - 30대 남성, 고졸 + 전자 계열 전문대 졸 - 물류 입출고·피킹 약 2년, 택배 배송 보조 약 1년 - 지게차 기능사, PC(스프레드시트 정도) - 희망: 물류·창고, 수도권, 월 250~280만 원, 주간·교대 가능 - 1개월 안에 취업 희망, 최근 수개월 공백(가사) [과업] 1. 위 항목명에 맞춰 내용만 배치 2. 빈 항목·모호한 내용은 「확인 필요」 3. 상담사가 추가로 물어볼 질문 목록 4. 마지막에 「초안이며 상담사의 최종 검토와 내담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상 AI 응답 예시 보기
[학력] 고졸 + 전자 계열 전문대 [경력] 물류 입출고·피킹 약 2년 / 택배 배송 보조 약 1년 [자격] 지게차 기능사 · PC(스프레드시트) [희망직종] 물류·창고 (세부 직종코드: 확인 필요) [희망근무지역] 수도권 (세부 시·구: 확인 필요) [희망임금] 월 250~280만 원 [근무] 주간·교대 가능 [확인 필요] 공백 기간의 구직신청서 기록 방식, 야간 단독 가능 여부, 동의·서명 ※ 초안 — 상담사의 최종 검토·고용24 직접 입력
- 위 면담 메모가 최소정보인지 확인합니다.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프롬프트를 복사·실행합니다.
- 「확인 필요」 질문을 2개 이상 보완한 뒤, 아래 완성 예시와 대조합니다.
- 「필수 실습」을 완료합니다.
※ AI 초안을 그대로 고용24에 등록하지 않습니다. 사실·동의·필수 항목은 상담사가 최종 확인합니다. AI 윤리 및 보안
필수 실습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면담 메모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프롬프트 실행 → 「확인 필요」 보완 → 완성 예시 대조까지 진행합니다.
- 본문 「면담 메모」 또는 가명 케이스 사용
- 위 프롬프트 복사·실행 → 제공된 항목 안 배치 확인
- 누락 2개 보완 질문 작성 · 통합교재 워크북
동료에게 약 30분 교육용 흐름을 말로 설명합니다. AI는 어느 시점에 쓰는지 포함합니다.
6. 오늘의 결과물 — 내담자 A 구직신청서 예시
AI 초안 + 내담자 A 확인 후 오늘 정리할 산출물입니다. 이후 주제의 출발점입니다.
【인적】 내담자 A / 30대 / 수도권 / 연락 가능(문자·이메일) — 전화번호·상세주소 생략 【학력】 고졸 / 전자 계열 전문대 【경력1】 물류 | 입출고·피킹 | 약 2년 【경력2】 택배 | 배송보조 | 약 1년 【자격】 지게차 기능사 | PC·운전면허(확인 필요) 【희망】 물류·창고 1순위 / 배송 2순위 | 수도권 | 월 250~280만 원 | 정규·기간 | 교대 가능 【특기】 1개월 내 취업 희망 | 최근 수개월 공백(가사)
선택 심화 · 다섯 단계 상담 흐름 보기
내담자 A(30대·물류·지게차) 한 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실제 상담이 반드시 5일 연속인 것은 아닙니다.
- 구직등록·구직신청서 — 오늘 이 장
- (선택) 기관·제도 연계 — 상황에 따라 활용
- 채용공고 확인과 알선
- 직업심리검사 해석
- 이력서·면접
각 장은 「오늘 상담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나」로 시작하고, 그다음 AI를 씁니다.
선택 심화 · 법정 서식·필수 항목 참고 보기
7. 참고 — 법정 서식·필수 항목
공식 법정 서식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별지 서식, 확인 기준 2026.08.03)
| 구분 | 공식 명칭 | AI·상담 점검 포인트 |
|---|---|---|
| 구직 |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별지 제2호서식 구직신청서(상용직용) | 희망직종·희망근무지역 등 필수 항목 — 업무 시점 고용24 화면 확인 |
| 구인 |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별지 제1호서식 구인신청서(상용직용) | 기업 접수·알선 시 참고 |
고용24 온라인 화면이 법정 서식과 완전히 동일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실제 업무 시점의 고용24 화면과 기관 업무지침을 확인합니다.
선택 심화 · 추가 연습문제 보기
10. 연습문제
선택 심화 · 다음 상담 예고 보기
9. 다음 예고
2주제는 내담자 상황에 따라 활용하는 선택 내용입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성 취업지원기관·국민취업지원제도·직업훈련의 목적과 현재 상황을 간단히 확인한 뒤, 일반 알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육용 가상 채용공고(○○물류)는 다음 주제에서 함께 봅니다.
주제 요약
- 내담자 A 다섯 단계: 구직등록 → (선택 연계) → 알선 → 검사 → 서류·면접
- 매 주제: 상담실 장면 먼저 → AI는 그다음
- AI = 초안 — 확인·동의·책임은 상담사, 결정은 내담자
지식 확인
셀프 체크아래 문항을 읽어 보세요. 「정답 보기」 또는 맨 아래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를 사용하세요.
Q1 법정 구직 서식의 공식 명칭은?
정답 보기
Q2 교육용 상담 흐름에서 AI를 쓰는 시점은?
정답 보기
Q3 고용24 구직신청에서 확인할 것은?
정답 보기
Q4 AI 출력을 그대로 등록하면 안 되는 이유 2가지는?
정답 보기
📋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
- Q1.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별지 제2호서식 구직신청서(상용직용). 고용24 화면은 업무 시점에 별도 확인.
- Q2. 면담·사실 확인이 끝난 뒤 — 메모를 제공된 항목명에 맞게 정리할 때. 등록 전 상담사·당사자 확인.
- Q3. 희망직종·희망근무지역 등 필수 항목 — 업무 시점의 고용24 화면과 기관 지침으로 확인.
- Q4. ① 사실·동의 미확인 ② 없는 내용을 만들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음.
- □ 교육용 상담 흐름(약 30분)을 설명할 수 있는가
- □ 구직신청서 항목 정리 프롬프트 1회 실행·「확인 필요」 2개 보완했는가
- □ 별지 제2호서식·고용24 필수 항목을 짚을 수 있는가
- □ AI vs 상담사 역할 구분을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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