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윤리 및 보안
AI를 상담 업무에 쓰기 전에 확인해야 할 개인정보 판단 기준과 윤리적 사용 원칙을 익힙니다.
이 주제를 마치면 AI에 입력해도 되는 정보와 입력하면 안 되는 정보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이 주제에서 익힐 것
- AI 활용 시 참고할 세 가지 관점(공정성·투명성·책임성)을 이해한다
- 식별정보·민감정보·최소정보를 구분한다
- AI 입력 허용/금지를 판단한다
- 윤리 체크리스트로 AI 실행 전 점검을 한다
완료 기준 · 입력 판단 4문 · 윤리 체크리스트 5항.
- AI 입력 전 개인정보·민감정보를 삭제하거나 최소정보로 정리합니다
- AI 출력은 그대로 고용24·법정 서식에 등록하지 않습니다
- AI 보조 사용 고지·동의는 소속 기관 처리방침을 따르며, 최종 확정은 상담사가 합니다
AI를 쓰기 전에 입력해도 되는 정보와 입력하면 안 되는 정보를 구분하고, 윤리 체크리스트로 점검합니다.
- 가상 사례 — 내담자 A는 물류 분야의 경험이 있으며 사무 관련 직무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근무와 주간 근무를 희망합니다.
- 해결 과제 — AI에 입력해도 되는 정보와 입력하면 안 되는 정보를 스스로 판단
- 입력하지 않기 — [실명], [연락처], [상세주소], [건강 관련 상세내용], [제3자 정보]
- AI 역할 — 정리·초안 보조 · 이 주제는 AI 실행 전 판단까지
- 상담사 역할 — 정보 판단 · 체크리스트 확인 · 최종 책임
- 이 주제 결과물 — 입력 허용/금지 4문항 + 근거 · 윤리 체크리스트 5항
- 완료 기준 — 입력 판단 4문 · 윤리 체크리스트 5항
이 주제의 결과물
- 입력 가능/금지 정보 구분표 (통합교재)
- 입력 허용/금지 4문항 + 근거
- 윤리 체크리스트 5항 (매 AI 실행 전 재사용)
이 과정은 내담자 A 가상 사례로 아래 6종을 교육용 결과물로 모읍니다. 1주제는 모든 결과물의 윤리·정보판단 게이트입니다.
- 상담 메모 정리 초안 — 1주제 · 최소정보 정리
- 추가 확인 질문 — 2주제 · 탐색형 질문
- 직무 후보 비교표 — 2·4주제 · 확인 필요 표시
- 진로계획 초안 — 5주제 · 기간별 계획
- 후속 점검 계획 — 5주제 · 일정·확인 항목
- 업무 공유용 요약 초안 — 5주제 · 팀 공유용 요약
이 주제(1) 결과물 — 입력 판단 · 윤리 체크리스트 → 위 6종의 공통 전제
- 현장 과제·결과물 — 입력 판단·체크리스트
- 내담자 A 가상 사례 — 확인
- 관점·정보 구분 — 공정·투명·책임 / 식별·민감·최소정보
- 핵심 3가지 행동 — 최소정보·공식자료 확인·최종 검토
- AI 실행 전 워크플로 — 정보 확인→판단→체크리스트
- 필수 실습 — 4문항 · 윤리 5항
3. 가상 사례 — 내담자 A
내담자 A는 물류 분야의 경험이 있으며 사무 관련 직무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근무와 주간 근무를 희망합니다.
아래 정보는 입력하지 않기: [실명], [연락처], [상세주소], [건강 관련 상세내용], [제3자 정보]
실제 상담에서는 위와 같은 식별·민감 정보가 메모에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AI에 입력하기 전에 반드시 걸러냅니다.
1. AI 활용 시 참고할 관점
직업상담 현장에서 AI는 정리·초안을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 아래는 암기해야 할 공식 원칙이 아니라, 판단할 때 참고하는 세 가지 관점입니다.
| 관점 | 상담실에서의 의미 | 주의할 점 |
|---|---|---|
| 공정성 | 성별·연령·지역·학력 편향 없이 정보를 정리·탐색 | 「40대는 현장 불가」 같은 일반화된 단정 |
| 투명성 | AI 보조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감추지 않음 | AI가 작성한 것을 상담사가 직접 쓴 것처럼 제출 |
| 책임성 | 등록·제출·안내는 상담사가 최종 확인 | AI 출력을 검증 없이 서식에 그대로 입력 |
AI는 초안을 만들고, 상담사가 최종 검토합니다. 검토 전에는 참고용 초안일 뿐입니다.
현장에서 지켜야 할 3가지 행동
- 최소정보만 사용개인을 특정할 수 없는 최소한의 정보만 AI에 입력
- 공식자료·내담자 진술로 확인제도·자격·임금 등은 AI가 아니라 공식 자료와 내담자 진술로 확인
- 상담사 최종 검토·내담자 선택 존중AI 초안은 상담사가 검토하고, 최종 선택은 내담자가 함
2. 개인정보 · 민감정보 · 최소정보
| 구분 | 예시 | AI 입력 |
|---|---|---|
| 식별정보 | 실명, 주민번호, 연락처, 상세 주소, 사진 | ❌ 입력하지 않음 |
| 민감정보 | 건강·장애·노조·종교·범죄 경력 등 | ❌ 입력하지 않음 |
| 최소정보 | 「물류 분야 경험 · 사무 관련 직무 탐색 · 수도권 · 주간 근무 희망」 | ✅ 상담 목적에 필요한 경우만 |
원칙: AI에 넣을 정보는 「개인을 특정할 수 없고, 상담 목적에 필요한 최소」만 사용합니다.
현장 워크플로 — AI 실행 전
- 면담 종료상담 메모 확보 (아직 AI 입력 전)
- 정보 확인식별·민감정보 제거, 최소정보만 남기기
- 입력 판단허용/금지 O/X + 근거
- 체크리스트5항 확인 후에만 AI 실행
4. 입력 가능 정보 판단 기준
[실명] [연락처] [상세주소] [건강 관련 상세내용] [제3자 정보]
내담자 A 물류 분야 경험 사무 관련 직무 탐색 수도권 주간 근무 희망
기준: 개인을 특정할 수 없고, 상담 목적에 필요한 최소정보인지 확인합니다.
건강·가족 등 민감한 내용은 다른 표현으로 바꿔도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예 입력하지 않고, 필요하면 상담사가 별도로 관리합니다.
5. AI 입력 허용 / 금지 판단
| 문장·데이터 | 판단 | 이유 |
|---|---|---|
| 「내담자 A, 물류 분야 경험 → 사무 관련 직무 탐색, 수도권, 주간 근무 희망」 | ✅ 허용 | 최소정보·목적에 필요 |
| 실명 + 연락처 + 상세 주소 | ❌ 금지 | 개인 식별 가능 |
| 「반드시 사무직에 적합」 (AI 출력) | ❌ 그대로 사용 금지 | 확인 전 단정 표현 |
| 최소정보 → 상담 메모 정리 초안 | ✅ 허용 (초안) | 상담사 최종 검토 후 사용 |
| 동료 상담사의 다른 내담자 사례 공유 | ❌ 금지 | 제3자 정보·동의 없음 |
6. AI 윤리적 사용 체크리스트
2주제 이후 모든 AI 실행 전 아래 5항을 확인하세요. 통합교재 워크북에도 동일 항목을 기록합니다.
- □ 입력 데이터에서 식별·민감정보 제거, 최소정보만 남김
- □ AI 보조 사용 고지는 소속 기관 처리방침에 따라 안내
- □ 출력은 상담사 최종 검토 후에만 활용 예정
- □ AI 출력을 시스템·법정 서식에 그대로 등록하지 않음
- □ 최종 책임 주체 = 상담사 (본인 확인)
필수 실습 · 1주제
내담자 A 가상 사례로 정보 판단 → 입력 허용/금지 → 윤리 체크리스트까지 완료합니다.
- 본문 sec4의 입력하지 않기 목록과 입력 가능 목록을 확인
- 가상 사례·금지 자리표시자에서 식별·민감정보에 해당하는 항목을 찾아 표시
- 최소정보만 남았는지 교차 점검
본문 sec5 표 · 통합교재 워크북에 O/X + 근거 1줄.
- □ 최소정보 확인
- □ AI 사용 고지 방침 확인
- □ 상담사 최종 검토 예정
- □ 등록 금지 확인
- □ 책임 주체 명시
선택 심화 · 6개 결과물 상세 보기
내담자 A(물류 분야 경험 → 사무 관련 직무 탐색, 수도권, 주간 근무 희망) 가상 사례로 AI 활용 여정이 시작됩니다. AI를 쓰기 전에 윤리·정보 판단을 끝냅니다.
상담실에서 AI 관련 사고의 상당수는 「뭘 입력했느냐」에서 시작합니다. 정보 판단 없이 프롬프트부터 쓰면, 빠르게 보이지만 개인정보·법적 책임 리스크가 그대로 남습니다.
1주제에서 만든 정보 판단·윤리 기준이 2~6주제 산출물(질문지·직무 후보·기록·계획·요약·결과물 통합)의 공통 전제입니다. 세부 작성법은 각 주제·6주제에서 다룹니다.
선택 심화 · 추가 안내·FAQ 보기
흔한 실수
- 「일단 프롬프트부터」 → 실명·연락처가 그대로 노출
- 건강 관련 내용을 표현만 바꿔서 AI에 입력
- 동료의 다른 내담자 사례를 동의 없이 AI에 공유
- 체크리스트 생략 → 최종 검토도 생략으로 이어짐
자주 묻는 질문
가명이나 다른 표현으로 바꾸면 입력해도 되나요?
표현만 바꾼다고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없는 최소정보인지가 기준입니다.
내담자에게 꼭 알려야 하나요?
AI 보조 사용 사실은 투명하게 안내하는 것이 좋으며, 구체적인 고지·동의 절차는 소속 기관의 처리방침을 따릅니다.
고용24 등록 전에 뭘 하나요?
AI 출력은 초안일 뿐입니다. 상담사 최종 검토 후 직접 입력하세요.
선택 심화 · 주제 요약·다음 연결 보기
주제 요약
- AI 활용 관점 = 공정 · 투명 · 책임 (참고용)
- 식별·민감·최소정보 구분
- 내담자 A 최소정보 판단 연습
- 다음: 최소정보로 프롬프트 설계
지식 확인
셀프 체크핵심 개념을 스스로 점검합니다. 「정답 보기」 또는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를 사용하세요.
Q1 다음 중 AI에 입력해도 되는 정보는?
정답 보기
Q2 실명·연락처가 포함된 상담 메모를 AI에 입력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답 보기
Q3 AI가 만든 초안을 받았을 때 다음 단계는?
정답 보기
Q4 내담자에게 AI 보조 사용을 알리는 절차는 누가 정하나요?
정답 보기
📋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
- Q1. 「내담자 A, 물류 분야 경험, 사무 관련 직무 탐색, 수도권, 주간 근무 희망」처럼 개인을 특정할 수 없는 최소정보만 입력합니다.
- Q2. 식별·민감정보를 모두 제거하고 최소정보만 남긴 뒤 입력합니다. 표현만 바꾸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Q3. 상담사가 최종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한 뒤 사용합니다. 검증 없이 서식에 그대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 Q4. 소속 기관의 처리방침·업무지침을 따릅니다. 상담사가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 AI 입력 허용/금지 정보를 구분할 수 있는가
- □ 내담자 A 최소정보 기준으로 판단 연습을 했는가
- □ AI 입력 허용/금지 4문항을 판단했는가
- □ 윤리적 사용 체크리스트를 작성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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