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24 개관과 상담사 활용 프레임
9개 고용서비스 통합 배경과 4영역 메뉴 지도, 김○○씨 첫 회기 안내 프레임을 잡습니다.
이번 차시에서 익힐 것
- 고용24 통합 구조와 4영역 메뉴를 설명한다
- 상담 목적에 맞는 메뉴·사용자 유형을 구분한다
- 상담사 관점 7단계 안내 프레임을 적용한다
- 김○○씨 첫 회기 시나리오·스크립트를 작성한다
완료 기준 · 9개 매핑표 · 4영역 지도 · 김○○씨 카드 · 첫 회기 스크립트 · FAQ Top 10 중 3개.
9개 고용서비스 통합 배경과 4영역 메뉴 지도, 김○○씨 첫 회기 안내 프레임을 잡습니다.
- 업무 목적 — 고용24 주요 영역을 파악하고 첫 회기 안내 시나리오를 작성
- 상담 상황 — 김○○씨 권고사직 후 고용센터 첫 방문
- 사용 영역 — 채용·취업지원 / 실업급여 / 직업능력개발 / 기업서비스
- 확인할 메뉴·정보 — 통합검색 · 4영역 메뉴 · 로그인·이력서·구직신청 동선
- 상담사 판단 — 오늘 할 일(1·2·3단계)과 다음 회기 할 일 분리
- 실습 후 결과 — 9개 매핑표 · 4영역 지도 · 김○○씨 카드 · 첫 회기 스크립트 · FAQ 3개
- 업무·경로 — 4영역 지도와 대표 메뉴 확인
- 상담사 프레임 — 사용자 유형 · 7단계 안내
- 사례·시연 — 김○○씨 첫 회기 · 안내 스크립트
- 필수 실습 — 통합검색·스크립트·FAQ 3개
본문에서 출처를 색상 태그로 구분합니다:[공식] 정부·공공기관 ·[연구] 학술·연구기관 ·[언론] 언론·기업 보도 ·[사례] 현장 사례.
수치는 검증가정예시 세 종류로 표시합니다. 메뉴 경로와 수치는 작성 시점(2026.05) 기준이며, 실제 안내 전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2024년 이전까지 구직 활동은 워크넷(work.go.kr), 실업급여는 고용보험(ei.go.kr), 직업훈련은 HRD-Net(hrd.go.kr)로 사이트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내담자 한 명이 구직신청 → 실업급여 → 내일배움카드를 처리하려면 사이트 3개에 각각 가입·로그인해야 했고, 상담사 입장에서도 진행 상태 추적이 번거로웠습니다 [공식].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 분산 구조를 정리하기 위해 2024년 고용24(work24.go.kr)를 출범시켰고, 워크넷·고용보험·HRD-Net을 포함한 9개 고용 관련 시스템을 하나의 로그인·하나의 마이페이지로 묶었습니다 [언론]1. AI 기반 맞춤형 일자리 추천이 강화되었고, 2024년 기준 AI 매칭 이용자가 57,844명검증으로 전년 대비 36.3% 증가한 것으로 보고됩니다 [언론]1.
고용24는 "서비스가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9개 입구가 하나로 합쳐진 것"입니다. 메뉴 이름과 경로는 바뀌었지만 제도(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그대로입니다. 내담자에게 안내할 때 이 한 줄을 먼저 잡아주면 혼란이 크게 줄어듭니다.
2. 통합된 9개 사이트와 4영역 메뉴 지도
아래는 고용24가 통합한 주요 시스템과, 현재 메뉴 위치를 상담사 관점에서 정리한 표입니다 [공식].
통합 전후 매핑
| 통합 전 시스템 | 주요 기능 | 고용24 내 현재 위치 |
|---|---|---|
| 워크넷 | 채용정보·이력서·구직신청·직업심리검사 | 채용정보 / 취업지원 메뉴 |
| 고용보험(EI) | 실업급여·모성보호급여·이직확인서 | 실업급여 메뉴 / 기업서비스 메뉴 |
| HRD-Net | 국민내일배움카드·훈련과정·수강신청 | 직업능력개발 메뉴 |
| 국민취업지원제도 | 1·2유형 신청·IAP·구직촉진수당 | 취업지원 → 국민취업지원제도 |
| 외국인고용관리(EPS) | 외국인 고용허가·체류 관리 | 기업서비스 → 외국인 고용 |
| 일모아 외 4개 시스템 | 정부·공공 일자리, 청년·중장년 특화 | 취업지원 메뉴 내 카테고리 |
※ HRD-Net(hrd.go.kr)·워크넷(work.go.kr)은 별도 도메인을 유지하지만, 핵심 기능은 고용24로 통합 운영됩니다 [공식].
4영역 메뉴 구조 (상담사 시각)
- ① 채용정보 / 취업지원 — 이력서 관리, 채용정보 검색, 구직신청, 직업심리검사, 진로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내담자 첫 회기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영역.
- ② 실업급여 —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수급자격 인정 신청,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 온라인 취업특강, 이직확인서 처리상황. 비자발적 이직 내담자의 핵심 영역.
- ③ 직업능력개발 —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훈련과정 검색·수강신청, 훈련이력 관리, K-디지털·일학습병행. 재취업·전직 준비 단계의 핵심.
- ④ 기업서비스 — 구인등록·인재검색, 피보험자격 신고, 이직확인서 제출, 기업지원금. 구인 컨설팅·기업 상담을 함께 다루는 상담사가 사용.
3. 4대 사용자 유형 — 상담사는 모두 본다
고용24는 같은 도메인 안에서 사용자 유형에 따라 보이는 화면과 권한이 다릅니다. 상담사·취업컨설턴트는 최소 3개 유형의 화면을 머리에 그릴 수 있어야 내담자·기업·훈련기관 모두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4대 사용자 유형별 활용도 가정
| 유형 | 주력 메뉴 | 활용도 상위 3 | 상담사 관여 빈도 |
|---|---|---|---|
| 구직자 | 채용정보·이력서·실업급여 | 채용 검색 92% / 구직신청 85% / 실업급여 70% | 매우 높음 |
| 재직자 | 직업능력개발(재직자 카드)·구직 검색 | 훈련 검색 / 모성보호 / 자기개발 카드 | 중간 |
| 훈련기관 | 훈련과정 등록·수강생 관리 | 과정 등록 98% / 출결 관리 90% / 정산 85% | 중간 (위탁 운영 시 높음) |
| 기업(인사담당자) | 구인등록·인재검색·고용보험 신고 | 구인등록 / 이직확인서 / 고용지원금 | 중간~높음 (구인 컨설팅 시) |
상담사는 자신의 개인회원 계정으로 내담자 계정에 직접 들어갈 수 없습니다. 화면 동행 코칭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내담자 본인이 로그인한 상태에서 옆에서 안내하거나, 화면 공유를 받아야 합니다. 내담자의 ID·비밀번호를 받아 대신 로그인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공식].
상담사 관점 7단계 안내 흐름
내담자가 처음 내방했을 때 상담사가 따라가는 일반적 흐름을 7단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흐름이 본 강의 5개 차시 전체의 뼈대입니다.
| 단계 | 상담사 행동 | 고용24 메뉴 | 본 강의 매핑 |
|---|---|---|---|
| 1. 회원 상태 확인 | 가입 여부·통합 전환 확인 | 로그인 화면 | L2 |
| 2. 이력서 진단 | 최신화 시점·공개 범위·키워드 점검 | 채용정보 → 이력서 | L2 |
| 3. 구직신청 활성화 | 실업급여·국취 선행 조건 확인 | 구직신청 메뉴 | L2 |
| 4. 채용정보 매칭 흐름 | AI 추천 + 검색 필터 + 입사지원 안내 | 채용정보 → 상세검색 | L3 |
| 5. 심리검사·진로상담 권유 | 직무 전환 의향 시 검사 12종 중 선택 | 직업심리검사 | L4 |
| 6. 실업급여·훈련 자격 안내 | 이직사유·피보험단위기간 확인 / 카드 발급 | 실업급여 / 직업능력개발 | L5 |
| 7. 구직활동 추적·후속 관리 | 마이페이지 활동 내역 점검 |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 L3·L5 |
5. 마스터 케이스 — 김○○씨 도입
- 인적사항: 김○○씨, 32세 남성
- 직업력: 중견 IT 기업 마케팅팀 5년 차, 대리 직급
- 이직 사유: 회사 구조조정으로 권고사직 (비자발적 이직, 피보험단위기간 충족)
- 가족: 배우자(프리랜서), 자녀 1명(미취학)
- 경제 상황: 단기 생계 압박은 크지 않으나 6개월 내 재취업 희망
- 표면 진술: "실업급여는 받아야 할 것 같고, 가능하면 직무도 좀 바꿔보고 싶어요"
- 내방 동기: 퇴직 다음 주, 관할 고용센터 첫 방문
[사례] 이 케이스는 L1~L5 모든 차시에서 동일한 내담자로 등장합니다. 가명·가공 데이터입니다.
김○○씨에게 필요한 고용24 서비스 매핑
| 김○○씨 요구 | 고용24 메뉴 | 이번 강의 차시 |
|---|---|---|
| 이력서 갱신·구직신청 | 마이페이지 → 이력서관리·구직신청 / 고용24 구직신청 | L2 |
| 채용정보 탐색·입사지원 | 채용정보 → 상세검색·AI 추천 | L3 |
| 비자발적 이직 → 실업급여 | 실업급여 → 수급자격 온라인 교육 + 인정 신청 | L5 |
| 직무 전환 탐색 | 취업지원 → 직업심리검사 / 진로상담 | L4 |
| 국민취업지원제도 적용 가능성 | 취업지원 → 국민취업지원제도 자가진단 | L4 |
| 새 직무 훈련 | 직업능력개발 → 내일배움카드 + 훈련과정 | L5 |
| 구직활동 증빙 | 마이페이지 → 구직활동 내역 | L3 |
비자발적 이직 + 가족 부양 + 직무 전환 의향이라는 세 요소가 겹쳐 있어, 고용24의 거의 모든 핵심 서비스를 한 명의 흐름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L1에서는 첫 안내, L2~L5에서는 단계별 진행을 김○○씨의 동선으로 따라갑니다.
첫 회기 화면 시연 — 김○○씨 안내 스크립트
상담사가 내담자에게 고용24 화면을 함께 보며 안내할 때 쓰는 첫 회기 멘트입니다. 원문 스크립트를 복사해 현장 톤에 맞게 다듬으세요.
"안녕하세요, 김○○님. 오늘 권고사직 후 첫 방문 주셨네요.
오늘 함께 확인할 건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고용24 계정 상태입니다. 기존 워크넷·고용보험 회원이셨다면 첫 로그인 시 통합 전환 한 번만 해주시면 됩니다.
둘째, 이력서를 최신 상태로 정리해서 구직신청까지 활성화해두는 일입니다. 이게 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모두의 선행 조건이에요.
셋째, 실업급여 흐름 안내입니다.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은 댁에서 미리 이수하실 수 있고, 수급자격 인정 신청은 고용센터 방문이 한 번 필요해요. 오늘은 1·2단계까지 함께 보고, 다음 회기에 실업급여 흐름을 자세히 잡아드리겠습니다. 직무 전환 부분도 검사를 한번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그건 그다음 회기에 다루겠습니다."
필수 실습 · 1차시 · 화면 따라 하기
본인 고용24 계정(또는 교육용)으로 아래 3단계를 진행하세요. 내담자 계정 대신 로그인하지 마세요.
- work24.go.kr 접속 · 로그인(선택)
- 상단 통합검색에 아래를 각각 입력하고 도착 화면 URL·메뉴명 기록
- 「고용24 구직신청」
-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 4영역(채용·취업지원 / 실업급여 / 직업능력개발 / 기업) 중 각 1개 메뉴 클릭
7단계 안내 흐름(본문 sec6)을 참고해 5문장 스크립트 작성. e-book 1차시 워크북에 옮기세요.
- □ 오늘 할 일 / 다음 회기 분리
- □ 본인 인증·입력은 내담자 직접
- □ 고객센터 1350 언급
본문 Top 10 중 3개를 골라 「질문 → 1차 답 → 예외/1350」 흐름을 메모.
- 상담사는 개인회원 계정으로 내담자 계정에 직접 들어갈 수 없습니다 — 타인의 계정·인증정보 사용 금지
- 화면 동행 시 내담자 본인 로그인 상태에서 옆에서 안내하거나 화면 공유
- 실습은 본인 고용24 계정(또는 교육용)으로 — 내담자 계정 대신 로그인 금지
- 상담 목적에 필요한 메뉴·정보만 확인 · 고객센터 1350
- □ 9개 통합 사이트와 4영역 메뉴를 설명할 수 있는가
- □ 4대 사용자 유형별 주요 메뉴를 짚을 수 있는가
- □ 김○○씨 첫 회기 안내 스크립트 1개를 작성했는가
- □ 자주 받는 질문 Top 10 중 3개 응답 흐름을 정리했는가
선택 심화 · 추가 활용 팁과 배경 보기
본문에서 출처를 색상 태그로 구분합니다:[공식] 정부·공공기관 ·[연구] 학술·연구기관 ·[언론] 언론·기업 보도 ·[사례] 현장 사례.
수치는 검증가정예시 세 종류로 표시합니다. 메뉴 경로와 수치는 작성 시점(2026.05) 기준이며, 실제 안내 전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2024년 이전까지 구직 활동은 워크넷(work.go.kr), 실업급여는 고용보험(ei.go.kr), 직업훈련은 HRD-Net(hrd.go.kr)로 사이트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내담자 한 명이 구직신청 → 실업급여 → 내일배움카드를 처리하려면 사이트 3개에 각각 가입·로그인해야 했고, 상담사 입장에서도 진행 상태 추적이 번거로웠습니다 [공식].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 분산 구조를 정리하기 위해 2024년 고용24(work24.go.kr)를 출범시켰고, 워크넷·고용보험·HRD-Net을 포함한 9개 고용 관련 시스템을 하나의 로그인·하나의 마이페이지로 묶었습니다 [언론]1. AI 기반 맞춤형 일자리 추천이 강화되었고, 2024년 기준 AI 매칭 이용자가 57,844명검증으로 전년 대비 36.3% 증가한 것으로 보고됩니다 [언론]1.
고용24는 "서비스가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9개 입구가 하나로 합쳐진 것"입니다. 메뉴 이름과 경로는 바뀌었지만 제도(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그대로입니다. 내담자에게 안내할 때 이 한 줄을 먼저 잡아주면 혼란이 크게 줄어듭니다.
기존 워크넷·고용보험·HRD-Net 회원이었던 내담자는 고용24에서 첫 로그인 시 통합 회원 전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공식]. 자동 연동이 아니라 본인 인증 후 "계정 통합" 버튼을 한 번 눌러야 하므로, 1차 상담 시작 단계에서 미리 안내해두면 다음 회기가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고용24는 상단 메뉴가 많아 초보 사용자가 길을 잃기 쉽습니다. 상담 중 메뉴를 못 찾으면 화면 상단의 통합검색창에 메뉴명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예: "수급자격 신청서 인터넷 제출", "이직확인서 처리상황 조회",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 정확한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내담자에게도 같은 방법을 가르치면 좋습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기관 등 소속 상담사에게는 별도 업무용 시스템(고용센터 내부망) 계정이 부여됩니다. 내담자 상태 조회, 구인공고 발굴, IAP 수립 등은 그 내부 시스템에서 처리하고, 고용24 개인회원 화면은 "내담자가 보는 화면을 똑같이 보면서 안내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합니다. 이 구분을 학습 첫날 명확히 잡아두세요.
위 7단계를 첫 회기에 모두 처리하려고 하면 내담자가 정보 과부하에 빠집니다. 1차 회기는 1·2·3단계, 2차에 4·5단계, 3차 이후에 6·7단계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김○○씨 사례도 L2(1·2·3) → L3·L4(4·5) → L5(6·7) 순서로 강의가 흐릅니다.
4. 2026년 핵심 변화 — AI 매칭과 완전 통합
2026년 시점에서 상담사가 알아야 할 고용24의 핵심 변화 3가지를 정리합니다.
2026년 트렌드 3
| 변화 | 내용 | 상담 영향 |
|---|---|---|
| AI 매칭 고도화 | 이력서 텍스트 + 행동 데이터 기반 추천 정확도 강화 [언론] | 이력서 키워드 코칭의 가치가 더 커짐 |
| 구직촉진수당 인상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월 50만 원 → 60만 원 (2026년) [언론] | 저소득 구직자 상담 시 우선 안내 항목 |
| 훈련–취업 원스톱 | 훈련 수료 → 채용연계까지 고용24 내에서 연속 처리 | HRD-Net 이중 안내 부담 감소 |
2026년 고용24의 방향은 "플랫폼이 더 똑똑해지고, 지원 수당이 올라가고, 흐름이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머리에 두고 상담하면 내담자에게 줄 수 있는 안내의 폭이 넓어집니다.
- 오늘 할 일과 다음 회기 할 일을 분리 — 정보 과부하 방지
- 제도 용어(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 수급자격 인정 신청)를 정확히 분리 — 내담자 혼동 차단
- "고용센터 방문 한 번 필수"를 1차에 미리 안내 — 다음 약속 잡기 쉬움
- 직무 전환 의향을 다음 회기로 미루기 — 라포 형성이 먼저
선택 심화 · 자주 묻는 질문 보기
자주 받는 질문 Top 10
- 워크넷 계정으로 그대로 로그인되나요? — 첫 로그인 시 통합 회원 전환 절차 한 번 거치면 동일 계정으로 사용 가능.
- 공동인증서가 꼭 필요한가요? —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토스 등)으로 대부분 처리. 일부 사업주 신고는 사업자 인증서 필요.
- 실업급여는 온라인으로만 신청되나요? —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은 온라인, 수급자격 인정 신청은 고용센터 1회 방문 필수.
- 이력서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 가능. 직무별로 분리해 두는 것이 AI 매칭에 유리.
- 채용정보를 공개하면 누가 볼 수 있나요? — 기업회원의 인재검색 메뉴에서만 조회 가능. 일반 사용자는 불가.
- 구직활동 증빙이 따로 필요한가요? — 고용24를 통해 입사지원하면 마이페이지에 자동 기록되어 별도 캡처 불필요.
- 내일배움카드는 누구나 받나요? — 직업훈련 필요성 인정자에 한해 발급. 일부 제외 대상(공무원·재학생 일부 등).
-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실업급여 동시 수급 가능한가요? — 동시 수급은 제한. 자격 조건과 우선순위는 L4에서 다룸.
- 모바일 앱이 따로 있나요? — 안드로이드·iOS 모두 "고용24" 앱 제공, PC와 동일 계정으로 사용 가능.
- 이직확인서가 안 올라오면 어떻게 하나요? — 마이페이지에서 처리상황 조회 → 사업주에게 신고 독려 → 미신고 시 고용센터 신고요청 가능.
선택 심화 · 차시 요약·다음 연결 보기
이 차시에서 다룬 것
- 고용24 통합 배경 — 9개 사이트가 하나의 로그인으로
- 4영역 메뉴 지도 — 채용·실업급여·직업능력개발·기업서비스
- 4대 사용자 유형 — 구직자·재직자·훈련기관·기업
- 2026년 핵심 변화 — AI 매칭·구직촉진수당 60만 원·원스톱
- 마스터 케이스 김○○씨 도입
- 7단계 안내 흐름 + 자주 받는 질문 Top 10 + 첫 안내 스크립트
고용24는 "내담자가 클릭하는 곳"이자 동시에 "상담사가 화면을 함께 보면서 안내하는 도구"입니다. 메뉴 위치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메뉴 뒤에 어떤 제도가 있고 어떤 절차가 이어지는지 머리에 그려둬야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다음 차시부터는 실제 메뉴 화면을 따라가며 김○○씨의 흐름을 진행합니다.
다음 차시
2차시에서는 회원가입·통합 회원 전환·인증 수단 선택·이력서 작성·구직신청까지, 김○○씨의 1차 회기 흐름을 화면별로 따라갑니다. AI 매칭이 잘 되는 이력서를 어떻게 코칭할지가 핵심입니다.
선택 심화 · 관련 참고자료 보기
참고자료
- [공식]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고용24 공식 누리집」
www.work24.go.kr - [언론] 정책스터디, 「정부 일자리 사이트 워크넷(고용24) 완벽 활용법 — 9개 사이트 통합·AI 매칭 이용자 57,844명」, 2025.
studygov.kr/blog/0204-worknet-complete-guide - [공식]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work24.go.kr/국민취업지원제도 - [공식] 한국고용정보원, 「HRD-Net 사용자 매뉴얼 —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훈련 진단·온라인 수강신청」
keis.or.kr - [공식] 고용24, 「실업급여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work24.go.kr (실업급여 메뉴) - [공식]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법 가이드」
pipc.go.kr - [공식]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안내·고객센터 1350」
moel.go.kr
지식 확인
셀프 체크아래 문항을 읽어 보세요. 「정답 보기」 또는 맨 아래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를 사용하세요.
Q1 고용24가 통합한 서비스 수는?
정답 보기
Q2 상담 중 메뉴를 못 찾을 때 가장 빠른 방법은?
정답 보기
Q3 통합 회원 전환은 언제·어떻게 하나?
정답 보기
Q4 상담사가 내담자 계정에 직접 로그인하면?
정답 보기
📋 전체 정답 한번에 보기
- Q1. 9개 — 워크넷·고용보험·HRD-Net·국민취업지원·EPS 등. 제도는 그대로, 입구만 하나(work24.go.kr).
- Q2. 화면 상단 통합검색에 메뉴명 그대로 입력(예: 「고용24 구직신청」「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 Q3. 기존 워크넷·고용보험 등 회원이 work24 첫 로그인 시 본인 인증 후 계정 통합(자동 아님).
- Q4.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 — 내담자 본인 로그인 상태에서 옆에서 안내·화면 공유만.
.png)
.png)







